오디가요(odigayo)는 "어디 가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외국인 여행자와 한국인 자원봉사자를 위한 실시간 GPS 매칭 서비스입니다.
길을 잃어도,
혼자는 아니에요
odigayo는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과 근처의 한국인 자원봉사자를 실시간 GPS로 연결해요. 언어가 달라도, 마음은 통해요.

여행 앱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들
지도와 번역 앱이 다 있어도, 결국 필요한 건 지금 이 순간 옆에서 도와줄 사람이에요.
키오스크 앞에서 멈춰버린 순간
터치스크린 발권기, 어느 버튼을 눌러야 할지 모르는데 뒤에는 줄이 길어지고 있어요.
지도는 있는데, 사람에게 묻고 싶을 때
목적지는 찍혀 있지만, 진짜 궁금한 건 지도가 알려주지 않는 것들이에요.
번역 앱으로는 전해지지 않는 것
단어는 번역되지만, 당황한 마음까지 전달되진 않아요.
odigayo가 실제로 하는 일
화면 네 개로 전체 흐름을 보여드릴게요. 실제 앱 화면 그대로예요.
가장 가까운 도움을,
가장 빠르게
레이더 화면에서 근처의 도움 요청과 자원봉사자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바로 매칭할 수 있어요.

정확한 위치는
사진 한 장으로
주변 풍경과 옷차림 사진을 공유하면, 헬퍼가 훨씬 빠르게 나를 찾을 수 있어요.

고마움은,
국기로 전해요
별점 대신 국기 하트로 감사를 전달하고, 내가 도운 나라들을 컬렉션처럼 모아보세요.

내 언어로,
내 방식대로
한국어부터 스페인어까지 5개 언어, 레이더 범위까지 자유롭게 설정하세요.

공공데이터와 AI가 만나
진짜 도움이 됩니다
외교부 공공데이터로 대사관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AI가 한국과 여행자의 나라 사이 우호의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외교부 주한공관 정보
공공데이터포털의 재외공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한 대사관·영사관 연락처를 제공해요.
국가·지역별 우호 관계 데이터
외교부의 양국 관계 정보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배경 정보를 보여드려요.
AI 우호 스토리
한국과 여행자의 나라가 함께해온 우정의 이야기를 AI가 자연스럽게 들려드려요.
필요한 만큼만, 안전하게
매칭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하고, 요청 종료 후 위치 정보는 남기지 않아요.